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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일반
제목 Super Wi-Fi
작성자 정제영
작성일자 2014-03-21
추천수 172
조회수 918
 


 

기존 와이파이 대역에 비해 넓은 전송거리를 확보할 수 있어 슈퍼 와이파이 (Super Wi-Fi)로 불리는
새로운 무선 통신 기술.
슈퍼와이파이는 지난 2010년 미국 연방 통신 위원회(FCC)가 만든 용어로, 위원회가 TV의 유휴전파
스펙트럼인 화이트 스페이스 (Wihite Space)를 이용한 이 서비스를 허용할 떄 지어진 이름이다.
슈퍼와이파이는 이론적으로 통신 가능 면적이 기존의 와이파이보다 약 160Km 넓어진다고
알려졌지만,현실적으로는 그보다 좁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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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지역에서 1년간 Wi-Fi 서비스 실시 (2011.11.16 뉴스웨이브)
박진성 기자
방송통신위원회는 국내 최초로 TV 유휴대역을 이용한 실험서비스를 오는 17일 제주에서 시작한다고 밝혔다. 

TV 유휴대역이란 TV 방송대역(채널 2~51번) 중 지역적으로 사용하지 않고 비어있는 주파수 대역으로, 우리나라의 경우 디지털 전환이 완료되는 2013년부터 활용이 가능하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실험서비스 실시를 위해 지난 5월 TV 유휴대역 활용을 위한 수요조사를 실시하여 제주 컨소시엄과 소방방재청 컨소시엄 등 2개 기관을 실험서비스 수행기관으로 선정한 바 있다. 

이번에 실시하는 제주 실험서비스는 WiFi로 활용되며, 올레길 7코스 외돌개 주변의 관광정보, 맛집, 탐방 소요 시간 등의 정보와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실험서비스는 내년 10월까지 1년간 실시될 예정이며, TV 유휴대역 서비스 모델의 유용성을 검증하고 방송서비스 보호를 위해 전파출력 및 간섭 실험 등 기술검증도 실시할 계획이다. 

이미 미국은 ‘09년부터 버지니아 등 4개 지역에 실험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Super WiFi, 교통정보, 스마트그리드, 헬스케어 등 실험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10년에는 유휴대역 활용기기의 기술기준을 마련한 바 있다. 

또한, 영국도 초고속인터넷 인프라가 취약한 스코트랜드 뷰티섬 지역에서 WiFi 실험서비스를 진행 중에 있으며, 일본은 유휴대역 특구를 선정해 다양한 서비스 모델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 오남석 전파기획관은 “앞으로 TV 유휴대역을 활용한 WiFi, 지하재난영상서비스, 지역정보제공 등 다양한 서비스가 출현될 것으로 예상되고 이러한 서비스 출현은 전파산업 발전으로 이어질 것이다”고 전망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금년 12월말까지 ‘TV 유휴대역 활용 기본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며, ’12년까지 관련 기술검증 및 제도를 개선하고, ’13년 이후 시범서비스 및 상용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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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뉴스 2012.09.24
"방송위의 슈퍼와이파이, 지상파 주파수 뺏으려는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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